처음 장비를 고를 땐 ‘뭘 사야 하지?’라는 고민이 제일 크죠.
뮤잇에서 입문자분들이 가장 많이 찾고, 실제로 만족도가 높은 오디오 인터페이스 세 가지를 소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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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ocusrite 스칼렛 솔로 4세대 (219,000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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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시리즈답게 Scarlett Solo는 입문자들이 가장 먼저 선택하는 국민 인터페이스입니다. 가격 부담이 적고 드라이버 안정성이 뛰어나 바로 녹음을 시작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에요. 4세대에서는 마이크 프리앰프 음질이 개선되었고, Air 모드로 보컬의 고음역을 더 시원하게 뻗게 만들 수 있습니다.
구성은 단순하지만, XLR 마이크 입력(+48V 팬텀파워), 악기/라인 입력, 헤드폰 출력, 모니터 출력까지 필요한 기본기는 충실하고, 루프백 기능도 추가되어 콘텐츠 크리에이터에게 특히 유용합니다.
👉 추천 포인트 가성비 안정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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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dient iD4 mk2 (248,000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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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dient는 실제 콘솔을 제작하는 회사로, iD4에도 같은 계열의 Class A 콘솔 프리앰프가 들어 있습니다. 덕분에 보컬과 악기를 더욱 디테일하고 깔끔하게 담아낼 수 있죠.
금속 바디로 제작되어 내구성이 뛰어나고, 모니터링 성능도 호평을 받습니다. 또한 악기 입력, 듀얼 헤드폰 앰프가 있어 협업 작업에서도 유리합니다.
👉 추천 포인트 고품질 프리앰프 내구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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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OTU M2 (294,000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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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OTU M2는 초저지연 레이턴시로 유명합니다. 실시간 모니터링이 거의 딜레이 없이 가능해 라이브 스트리밍이나 영상 콘텐츠 제작자에게 특히 매력적인 제품입니다. 전면에는 컬러 LCD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 입력·출력 레벨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고, 오디오 품질 역시 투명하고 깨끗한 사운드를 제공해요. 금속 섀시 디자인 덕분에 휴대성도 나쁘지 않고, USB-C 연결로 안정적인 전원 및 데이터 전송이 가능합니다.
👉 추천 포인트 초저지연 레이턴시 직관적인 디스플레이